디자인이 어디로 갔지?



교육 대상

웹 디자이너, 웹 퍼블리셔, UI개발자.

교육 장소

서울대입구역 5번 출구 나와서 직진 40미터 지점 '신원메트로빌 208호' 태그앤브레이스 교육장

수강신청

모집인원 : 25명(선착순)

수강료 : 38만원

입급계좌: 신한은행 100-024-447712   예금주:차영신(태그앤브레이스)

문의:iam@tagnbrace.com / 011-9707-6699

교육신청방법: 입금한 뒤 이메일로 입금자명, 핸드폰번호 보내주시면 확인하고 이메일로 답변드리겠습니다.

강사 소개

정찬명

- NHN 오픈UI기술팀 선임UI개발자, 한국정보화진흥원 웹 접근성 자문위원
- 강의이력: 행정안전부, 한국정보화진흥원, 한국생산성본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전주정보영상진흥원, 비즈델리 외 다수
- 저서: 드림위버 8 기본 & 활용 & 웹 표준 가이드북







김태곤

- NHN 오픈UI기술팀 선임UI개발자
- 강의이력 : 숭실대학교, 단국대학교, 전주정보영상진흥원 등
- 주요 프로젝트 : XpressEngine, 네이버 지도, 네이버 블로그, Smart Editor, Jindo JavaScript Framework








강의 일정


회차 날짜 시간 커리큘럼 강사
1 7/10(토) 10:00~16:00(5h) - 웹 접근성 품질마크 인증심사 기준 및 평가 방법(이론)
- K-WAH 웹 접근성 평가 도구 소개(실습)
정찬명
2 7/11(일)
10:00~16:00(5h)
- 의미있는 XHTML 마크업(실습)
- CSS 기초(실습)
- CSS 레이아웃 제작(실습)
정찬명
3 7/17(토)
10:00~16:00(5h)
- Image Replacement, Image Sprite(실습)
- 텍스트 버튼 만들기(실습)
- 글로벌 네비게이션 제작(실습)
정찬명
4 7/18(일)
10:00~16:00(5h)
- 크로스 브라우징(실습)
- CSS3 활용(실습)
- 겸손한 자바스크립트 개념(이론)
정찬명
5 7/24(토) 10:00~16:00(5h)
- 자바스크립트 기초(이론,실습)
- 자바스크립트 프레임웍 소개(이론)
- jQuery를 사용한 크로스브라우징 자바스크립트(실습)
김태곤
6 7/25(일) 10:00~16:00(5h)
- 접근성을 고려한 자바스크립트 작성방법(이론)
- 탭 패널(실습)
- 아코디언 메뉴(실습)
- jQuery 플러그인 소개(실습)
김태곤


  • 본 강의는 수강생에 따라 커리큘럼이 일부 변경되거나 사정으로 인하여 폐강될 수 있습니다.
  • 본 강의내용은 태그앤브레이스 및 강사와의 협의 없이 무단으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무단 사용시 저작권 침해로 인해 처벌 받을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2010/06/23 09:20 2010/06/23 09:20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 제작하기 [4] - 블록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

이번 호는 [http://www.w3.org/TR/html401/struct/global.html]을 살펴보면서 BODY 엘리먼트 안에 바로 작성하는 Block-level Elements(블록 레벨 요소)와 Block-level Elements(블록 레벨 요소) 안에 포함되어 사용되는 Inline Elements(인라인 요소)에 대하여 알아보고 올바른 마크업을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보기로 하자.

차영신 사진
글. 차영신.
웹표준 제작자.
Tag & Brace 대표.
아카데미정글 웹표준 강의.
www.tagnbrace.com/blog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1] - 웹표준과 웹접근성의 이해와 테스트 방법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2] - 의미를 살린 마크업과 유효성 검사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3] - CSS의 작성과 유효성 검사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4] - 블록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레벨 엘리먼트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5] - DIV 엘리먼트와 레이아웃 만들기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6] - UL, OL, DL 엘리먼트 사용하기

BODY 엘리먼트 안에 마크업하는 엘리먼트들은 블록 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의 두 종류에 속한다. 기존의 테이블 레이아웃 방식에서는 엘리먼트의 이러한 특성을 알 필요가 없었지만, 의미를 살린 마크업을 하게 되면 엘리먼트의 구조적, 디스플레이적 특징을 이해해야 올바른 마크업이 가능하다.

브라우저에 엘리먼트가 디스플레이 될 때 블록처럼 층으로 쌓이게 되면 블록 레벨 엘리먼트이고, 마크업한 엘리먼트가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 될 때 가로로 일렬로 늘어서게 되면 인라인 엘리먼트라고 생각하면 구분하기가 쉽다. 이것은 물론 브라우저에 보이는 것만을 가지고 구분하는 것이고 엘리먼트를 그렇게 만든 이유를 이해해야만 올바른 마크업을 할 수 있다.

HTML 도큐먼트의 전체적인 구조를 설명하는
 http://www.w3.org/TR/html401/struct/global.html 화면

[그림1. 7 HTML 도큐먼트의 전체적인 구조를 설명하는 http://www.w3.org/TR/html401/struct/global.html 화면]

그림1의 도큐먼트에서 5.The document body 아래 3.Block-level and inline elements를 클릭하면 [http://www.w3.org/TR/html401/struct/global.html#h-7.5.3]에서 [7.5.3 Block-level and inline elements]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01. Block-level Elements(블록 레벨 요소)

블록 레벨 요소는 ‘덩어리’라는 의미의 Block(블록)을 만드는 레벨 요소로 H1~H6, P, ,DIV, FORM, UL, LI, ADDRESS, BLOCKQUOTE, FIELDSET, TABLE, HR 등의 엘리먼트가 있다. 물론 더 많은 엘리먼트가 여기에 속하지만 아래에 소개하는 방법으로 여러분 스스로 쉽게 판단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블록 레벨 엘리먼트는 인라인 엘리먼트들과 다른 블록 레벨 엘리먼트를 포함 할 수 있다. 그러나 인라인 엘리먼트는 일반적으로 텍스트와 다른 인라인 엘리먼트들만 포함할 수 있다. 이 구조적 차이는 블록 엘리먼트가 인라인 엘리먼트 보다 더 큰 구조를 만들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처음 사용해 보는 엘리먼트라도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해 보고 블록 레벨 엘리먼트인지 인라인 엘리먼트인지 판단하여 사용하면 된다. 인용문일 때 사용하는 BLOCKQUOTE 엘리먼트가 어디에 속하는지 궁금하다면, 다음의 소스와 같이 작성하여 브라우저에서 층으로 쌓이게 되면 블록 레벨 엘리먼트라고 판단하면 된다.

<body> <blockquote>인용문입니다1</blockquote> <blockquote>인용문입니다2</blockquote> </body>

blockquote 엘리먼트 적용화면

[그림2. blockquote 엘리먼트 적용화면]

02. Inline Elements (인라인 요소)

인라인 요소와 텍스트는 반드시 블록 레벨 요소에 포함시켜 나타내어야 유효성 테스트에 통과할 수 있다. Inline Elements는 a, img, em, strong 등이 해당되며, ‘텍스트 레벨 요소’라고 불리기도 한다. 대부분의 인라인 요소가 인라인 요소와 텍스트 포함이 가능하지만 블록 레벨 엘리먼트 포함은 불가능하다.

텍스트를 강조할 때 사용하는 EM 엘리먼트를 BODY 엘리먼트 바로 아래에 마크업한 예이다. 이것은 인라인 엘리먼트를 블록 레벨 엘리먼트 안에 사용할 수 있다는 규격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에 유효성 검사를 하게 되면 ‘오류’가 있다고 나타난다. 잘못된 예:

<body> <em>텍스트를 강조합니다.</em> </body>

em 엘리먼트 Validation Output:Error 화면

[그림3. em 엘리먼트 Validation Output:Error 화면]

문단을 표현하는 블록 레벨 엘리먼트인 P 엘리먼트 안에 포함시켜 유효성 검사를 하게 되면 유효성 검사 통과가 된다.

올바른 예:

<body> <p> <em>텍스트를 강조합니다.</em> </p> </body>

em 엘리먼트 Validation Output: Passed  화면

[그림4. em 엘리먼트 Validation Output: Passed 화면]

의미를 살린 마크업을 올바르게 하기 위해서는 각 엘리먼트의 기능과 블록 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의 특성에 맞게 사용해야 한다.

03. Grouping Elements: DIV, SPAN 엘리먼트

BODY 엘리먼트 안에 사용하는 엘리먼트 중 엘리먼트나 텍스트 데이터를 그룹으로 묶을 수 있는 기능을 가진 것은 DIV, SPAN 엘리먼트 두 가지가 있다. DIV 엘리먼트는 블록 레벨 엘리먼트로 다른 블록 레벨 엘리먼트(DIV, P, FORM, TABLE 등)들과 인라인 엘리먼트(A, SPAN, IMG, EM, STRONG, 등)을 포함할 수 있다. SPAN 엘리먼트는 텍스트 데이터의 중간에 외형적인 변화가 필요할 경우 사용하게 된다. 이러한 특성을 적용하여 마크업을 하게 되면 결국은 의미를 살려 마크업한 엘리먼트들을 그룹핑하여 영역을 나누는 역할을 DIV 엘리먼트가 수행하게 된다. DIV, SPAN 엘리먼트에 ID, Class Attribute(애트리뷰트)를 추가하여 원하는 구조를 완성하게 된다.

블록 레벨 엘리먼트라고 모두 다른 블록 레벨 엘리먼트를 포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문단 내에서 제목으로 강조하고 싶은 텍스트에 H1 엘리먼트를 사용하겠다는 생각’으로 아래와 같이 마크업을 하였다면,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는 생각한 대로 되었지만 유효성 검사를 해 보면 잘 못 마크업한 것을 알 수 있다.

모든 블록 레벨 엘리먼트가 다른 블록 레벨 엘리먼트를 포함할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이런 경우 구조적인 영역구분이 필요한 경우 P 엘리먼트 대신 DIV 엘리먼트를 사용하는 것이 올바른 방법이며, 예와 같이 제목만을 마크업하면 되는 경우 DIV 엘리먼트로 감싸지 않고 BODY 엘리먼트 바로 아래에 H1 엘리먼트만을 마크업해도 된다.

잘못된 예:

<body> <p> <h1>p엘리먼트 안의 h1 엘리먼트</h1> </p>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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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5.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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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6. 잘못된 예의 유효성 테스트 결과 화면]

Table 레이아웃에 익숙한 제작자가 의미를 살린 마크업을 시도하는 경우 많이 발생되는 문제가 테이블의 중첩되는 구조를 그대로 옮겨 놓는 듯한 구조를 만드는 것이다. 브라우저에 디스플레이도 원하는 대로 되고, 유효성 검사도 통과하지만 잘못한 마크업이다. 디자인을 위해 필요한 경우나 영역의 구분을 위해 필요한 경우가 아니라면 DIV 엘리먼트로 무의미하게 감쌀 필요는 없다.

잘못된 예:

<div> <div> <h1>과도한 div 안의 h1 엘리먼트</h1> </div> </div>

04. CSS의 Display Property(속성)의 값 inline, block

[http://www.w3.org/TR/CSS21/]의 [Full Table of Contents]에 있는 [9.2.4 The 'display' property]을 클릭하면, Display 속성의 값들을 설명하는 페이지로 연결된다. 값들 중에서 inline, block 값은 기본적인 엘리먼트의 디스플레이 속성을 변경할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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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7. http://www.w3.org/TR/CSS21/ CSS2.1 명세서 화면]

아래는 인라인 엘리먼트인 A 엘리먼트를 CSS로 display:block 화하여 블록엘리먼트의 속성을 가지게 하였다. 브라우저에서 보게 되면 블록 엘리먼트처럼 층으로 쌓이게 되고, 블록 엘리먼트의 Box Model(박스모델)이 그대로 적용된다. A 엘리먼트를 display:block 하는 방법은 메뉴바를 구현할 때 많이 사용되고 있다.

인라인 엘리먼트의 속성을 block화한 예:

<style type="text/css"> a{display:block;} </style> </head> <body> <p> <a href="#">a엘리먼트는 인라인 엘리먼트이다.</a> <a href="#">a엘리먼트는 인라인 엘리먼트이다.</a> </p>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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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8. 인라인 엘리먼트의 속성을 block화한 화면]

아래는 블록 레벨 엘리먼트인 ul, li 엘리먼트를 이용하여 가로 메뉴바를 구현할 때 사용하는 방법 중의 한 가지로, li 엘리먼트를 display:inline화 하는 경우를 살펴보자. 아래의 소스만을 가지고 완벽하게 메뉴바를 구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며, 여기서는 중간 과정 중의 하나로 display:inline 인 적용되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예이다.

블록 레벨 엘리먼트의 속성을 inline화 한 예:

<style type="text/css"> li{display:inline;} </style> </head> <body> <ul> <li>메뉴1<li> <li>메뉴2</li> </ul> </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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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9. display:inline 적용 전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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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0. display:inline 적용 후 화면]

지금까지 블록 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여기에 추가할 부분은 HTML 엘리먼트들이 가지는 Box model에 관한 것이다. Box model의 속성 값은 블록 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에 다르게 적용되며, 부모, 자식, 인접한 엘리먼트의 관계, 위치에 따라서 적용한 Box model의 값이 다르게 디스플레이 된다.

05. CSS box model(박스모델)

모든 엘리먼트에는 사각형 박스가 생성된다. 이 박스는 CSS로 제어할 수 있다. CSS box model(박스모델)은 [http://www.w3.org/TR/CSS2/box.html]에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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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1. http://www.w3.org/TR/CSS2/box.html 에 있는 박스모델 화면]

아래 소스에 적용하면서 그림을 이해해 보자.

박스모델을 이해하기 위한 예:

<body> <div> 박스안의 텍스트 </div> </body>

엘리먼트 안에 텍스트를 작성한 뒤 디스플레이 해 보면 일반적으로 볼 수 있는 화면이다. 하지만 css를 적용해 보면 이 텍스트들은 여러 프로퍼티들도 구성된 박스 안에 들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림11에서 가운데 'content' 부분이 div 엘리먼트 안에 작성한 ‘박스안의 텍스트’가 있는 영역이다. 물론 ‘content' 부분에 이미지가 들어갈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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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 div 엘리먼트가 만든 박스 안에 들어있는 텍스트의 디스플레이 화면]

1.Padding (패딩) content(내용)와 Border(테두리) 사이의 공간이다. 그림11과 같이 TP (padding-top), RP (padding-right), BP (padding-bottom), LP(padding-left)의 Property(속성)가 있다.

Padding property 적용 예:

<style type="text/css"> div {padding-top:20px;padding-right:20px; padding-bottom:20px;padding-left:20px; } </style> </head> <body> <div>박스안의 텍스트</div> </body>

텍스트 주변에 공간이 생긴 것을 확인 할 수 있다. 위의 CSS 선언부분을 간단하게 작성할 수 있다. 간략한 표기 속성인 padding 속성을 사용하고 값은 top, right, bottom, left 순으로 스페이스로 구분하여 작성할 수 있으며, 값이 동일할 경우 div {padding:20px; }으로 작성할 수 있다.

<style type="text/css"> div {padding:20px 20px 20px 20px; }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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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3. Padding property 적용 화면]

2.Border (테두리) Padding 둘레에 만들어지는 테두리이다. 그림11과 같이 TB(border-top), RB(border-right), BB (border-bottom), LB(border-left)의 Property(속성)가 있다.

Border property 적용 예:

<style type="text/css"> div{padding:20px;border:4px solid red; } </style> </head> <body> <div>박스안의 텍스트</div> </body>

Padding의 둘레의 top, right, bottom, left 방향에 4px 두께의 실선 빨간색 테두리가 만들어졌다. 위의 표기법은 가장 간략하게 표현된 방식이며, 원하는 방향의 테두리만 줄 수도 있으며 테두리선의 두께, 모양도 변경할 수 있고, 원하는 색상을 설정할 수 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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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4. Border property 적용 화면]

Border-top 속성을 재설정한 예:

<style type="text/css"> div{padding:20px;border:4px solid red;border-top:10px dashed green;} </style>

div 엘리먼트에 background-color 속성을 적용하게 되면 그림15에서 테두리의 바깥 경계까지 배경색상이 적용되기 때문에 선의 끊어진 부분에 배경색상이 채워져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림15. border-top 속성을 재설정한 화면]

3.Margin (마진) Border 둘레에 만들어지는 투명한 공간이다. 그림11과 같이 TM(margin-top), RM(margin-right), BM(margin-bottom), LM(margin-left)의 Property(속성)가 있다.

Margin 속성을 적용한 예:

<style type="text/css"> div{padding:20px; border:4px solid red; border-top:10px dashed green; margin:30px;} </style>

Border 둘레의 top, right, bottom, left 방향에 투명한 공간이 생기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DIV 엘리먼트의 width 값을 지정하지 않았기 때문에, width 기본값인 브라우저의 100%에서 30px씩 네 방향으로 margin 값이 적용되어, 결과적으로는 width 값이 줄어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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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6. border-top 속성을 재설정한 화면]

Div 엘리먼트에 width값을 적용한 경우 마진이 적용되는 예:

<style type="text/css"> div{padding:20px; border:4px solid red; border-top:10px dashed green; margin:30px; width:150px;} </sty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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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7. div엘리먼트에 width:150px을 적용한 화면]

06. 마치며

드림위버 CS3에서 웹표준 문서를 제작하기위해서의 네 번째인 이번 호에서는 블록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를 살펴보았다. HTML 엘리먼트는 각각의 기능을 가지면서도 블록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 엘리먼트의 특징도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특징을 CSS를 통해서 제어할 수 있음을 알 수 있었다. 물론 더 많은 내용들이 있지만 기본적인 특징들을 잘 관찰하고 이해한 뒤 다른 특징들을 살펴보는 것이 올바른 웹표준 문서를 구현하기 위해 도움이 될 것이다.

2008/12/29 15:17 2008/12/29 15:17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2] - 의미를 살린 마크업과 유효성 검사

이번 호는 컨텐츠를 의미를 살려 마크업하는 방법(Semantic Markup)과 마크업이 제대로 되었는지 체크하는 유효성 검사(Validator Test)를 하는 방법에 대해서 배워보기로 하자. 기존의 테이블로 레이아웃을 잡고 큰 이미지로 컨텐츠를 표현하던 방식에서는 생각되지 않던 부분이라 생소하지만, 내용을 이해하게 되면 정말 필요한 방식이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웹표준으로 사이트를 제대로 제작하고자 한다면 body 엘리먼트 이하의 컨텐츠는 의미를 살린 엘리먼트로 작성되어야 한다.

차영신 사진
글. 차영신.
웹표준 제작자.
Tag & Brace 대표.
아카데미정글 웹표준 강의.
www.tagnbrace.com/blog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1] - 웹표준과 웹접근성의 이해와 테스트 방법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2] - 의미를 살린 마크업과 유효성 검사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3] - CSS의 작성과 유효성 검사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4] - 블록레벨 엘리먼트와 인라인레벨 엘리먼트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5] - DIV 엘리먼트와 레이아웃 만들기
  • 드림위버 CS3에서 웹 표준 문서를 제작하기 [6] - UL, OL, DL 엘리먼트 사용하기

웹표준을 공부하게 되면 HTML element(엘리먼트)라는 용어를 접하게 된다. HTML element(엘리먼트)는 HTML Tag(태그)에 의해 작성되어 진다. HTML Tag(태그)는 < 와 >에 둘러쌓여 있고, HTML element(엘리먼트)는 몇가지의 단독태그 (예:<br>, <hr> 등)를 제외하고는 Start Tag(시작태그)와 End Tag(끝태그)로 구성(예:<pp>컨텐츠</p>)되어 있다.

01. 의미를 살린 마크업 (Semantic Markup)

HTML element(엘리먼트)는 표현하려고 하는 컨텐츠의 의미나 종류에 따라 W3C 권고안을 지켜 작성하면 된다. 컨텐츠의 의미에 적합한 HTML element를 찾기위해 [http://www.w3.org/TR/html401/]페이지에서 상단의 [element] 메뉴를 클릭하여 [Index of Elements] 페이지에서 찾아서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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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 http://www.w3.org/TR/html401/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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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 http://www.w3.org/TR/html401/index/elements.html 화면]

제목을 표시하는 h1, h2, h3, h4, h5, h6 elements를 클릭하면 그림과 같이 자세한 설명을 볼 수 있고, 한 페이지 내에서 제일 중요한 제목부분을 h1 element로 한 번만 마크업하고, 다음 중요한 제목은 h2 element로 마크업한다. h2 element는 동일한 중요도의 제목 부분에 여러 번 사용해도 되며, 다음 중요한 제목은 h3 element로 마크업해 나간다. h3 element를 건너뛰고 h4 element로 마크업을 하게 되면 검색엔진은 더 이상 중요한 제목이 없다고 생각하고 더 이상 페이지를 검색하지 않게 되어, 결국 웹페이지가 검색결과에 노출될 기회를 잃어버리게 된다. 문단으로 나열되는 경우 p 엘리먼트를 사용하며, 회사주소를 작성할 때는 address 엘리먼트를 사용하고, copyright를 표시하는 ©도 ASCII값으로 © 와 같이 마크업해야 한다. 문단에서 강조해야할 텍스트는 strong 엘리먼트나 em 엘리먼트를 사용하여 마크업하면 브라우저나 다른 디바이스에서 컨텐츠를 해석해 나갈 때 좀 더 강조한다는 의미로 해석하게 된다. 의미를 살려 마크업을 한다는 것은 일반 웹브라우저를 비롯한 다양한 환경의 디바이스에게 단순히 디스플레이 되는 것과는 별도로 컨텐츠를 제목, 문단, 컨텐츠의 목록, 강조, 주소, 저작권, 인용, 그룹 등의 구조에 맞게 엘리먼트를 사용하여, 브라우저나 디바이스가 마크업을 해석할 때 컨텐츠의 의미를 알도록 설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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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3. http://www.w3.org/TR/html401/struct/global.html#edef-H1 화면]

만약, [ http://www.w3.org/ ]의 설명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 http://w3schools.com/ ] 사이트를 방문해 보기 바란다. 다양한 언어에 관한 내용과 예가 잘 정리되어 있어 좀 더 접근하기 편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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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4. http://w3schools.com/ 화면]

02. 파이어폭스 설치하기

드림위버에서 마크업을 하기 전에 W3C의 권고안을 지켜 개발한 Mozilla 재단에서 만든 FireFox 브라우저를 설치해 보자. 웹접근성에는 여러 의미가 내포되어 있는데 그 중 한 가지가 다양한 브라우저에서의 웹사이트 접근이 가능해야 한다는 의미도 포함된다. 우리나라에서 대부분 사용하는 Internet Explorer 외에 FireFox, Opera, 맥용 브라우저인 Safari 등 있으며, 이러한 개념은 크로스브라우징이라는 용어로 설명되고 있다.

웹표준 작업시에는 W3C의 권고를 잘 반영하는 FireFox에 디스플레이 되는 것을 기준으로 작업하고, 브라우저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디스플레이 되는 부분은 별도의 Hack(핵)을 사용하여 다른 값을 주어 조절하는 것이 시간과 노력을 줄일 수 있다. 의미를 살린 마크업에 사용되는 엘리먼트는 몇 개 되지 않기 때문에 이해만 하면, 중요도에 비해 어렵지 않지만 브라우저별 다른 디스플레이를 맞추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부분이다.

자, 그럼 FireFox를 설치해 보자. 검색 사이트에서 ‘파이어폭스’라고 입력하고 검색하면 나오는 결과 중 원하는 버전을 선택하여 설치한다. 여기서는 한글 FireFox v2.0.0을 설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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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5. http://naver.com/ 의 파이어폭스 검색결과 화면]

파이어폭스를 설치한 뒤, 웹표준 사이트 제작에 꼭 필요한 부가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상단메뉴의 [도구>부가기능]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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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6. 파이어폭스 설치화면]

부가기능 팝업창의 아래에 [유용한 확장기능 찾기]를 클릭하여 [ https://addons.mozilla.org/ko/firefox/browse/type:1 ]사이트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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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7.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설치화면]

상단의 검색창에 ‘web developer’를 입력하고 검색 버튼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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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8. 파이어폭스 부가기능 사이트 화면]

그림과 같이 결과가 나오면 [Web Developer]를 클릭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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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9. web developer 검색결과 화면]

설치페이지로 넘어간다. [설치하기] 버튼을 클릭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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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0. web developer 설치페이지 화면]

설치 팝업이 나오고 [지금설치] 버튼을 클릭하면 설치되고, 설치된 후 [Firefox 다시 시작]버튼을 클릭하면, 이제 마지막 작은 팝업창이 나오고 [예]를 클릭하면 파이어폭스 브라우저가 다시 실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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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1. web developer 설치팝업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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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2. web developer 설치팝업 화면]

다시 실행된 파이어폭스 텝 위부분에 ‘web developer'가 설치되어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 기능은 웹사이트 분석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부가기능으로, 지금 설치하지는 않겠지만 ’Firebug'도 개발에 유용한 기능을 가지고 있으니 같은 방식으로 설치해 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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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3. web developer가 파이어폭스에 설치된 화면]

Internet Explorer는 6, 7을 기준으로 일반적으로 작업하고 있으며, IE6, IE7을 한 컴퓨터에서 동시에 설치하고 싶다면 IE7을 설치하여 사용중이라면 ‘Multiple-IE’ 라는 IE6, IE5.5, IE5, IE4 & IE3 버전의 Standalone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IE6 사용자라면 IE7 Standalone을 설치하여 사용하면 편리하다.

03. 드림위버에서 의미를 살린 마크업하기

1.웹표준으로 만들기 위해서 HTML 문서의 DOCTYPE 이 중요하고 드림위버 작업에서 먼저 해야할 단계도 [Edit>Preferences>New Doccument]에서 [Default Document Type]을 설정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XHTML 1.0 Strict]으로 설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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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4. 드림위버CS3에서 DOCTYPE 설정 화면]

2. DOCTYPE에 관한 내용은 3월호에서 언급했듯이, 브라우저가 HTML 문서를 어떤 방식으로 해석할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며, 여기서 엄격(Strict)하게 지킨다는 의미는 앞으로 없어질 엘리먼트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정확하게 지켜서 마크업을 한 문서임을 선언하는 것이며, 마크업 작성자도 엄격하게 규칙을 지켜 작성해야 하며, Validator Test도 이에 맞게 테스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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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5. DOCTYPE이 XHTML 1.0 Strict로 설정된 화면]

3. [ http://ko.www.mozilla.com/ko/firefox/about/ ]를 보고 마크업을 해보자. 구조를 분석해 보면 ‘Mozilla 소개’가 페이지의 중요 제목에 해당하고 아래에 설명들은 여러 개의 문단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래에는 저작권의 표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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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6. http://ko.www.mozilla.com/ko/firefox/about/ 화면]

4. 소스를 보면 body 엘리먼트 이하에 ‘Mozilla 소개’가 <h1>Mozilla 소개</h1>로 의미를 살려 마크업 되어 있고 설명 부분인 문단은 <p>~</p>로 작성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div 엘리먼트가 많이 보이는데 이것은 문서 내에서 영역을 나누어주는 역할을 하는데, 결국 컨텐츠의 그룹핑을 하는 역할을 한다. 같은 용도로 사용하는 span 엘리먼트가 있는데, 차이점은 div 엘리먼트는 브라우저에 블럭(Block)처럼 쌓여서 디스플레이 되어 블록(Block)레벨 엘리먼트에 속하고, span 엘리먼트는 한줄 선상으로 배열되어 인라인(Inline)레벨 엘리먼트에 속한다. 이러한 특징은 Property의 속성들로 구성된 박스모델의 디스플레이가 다르게 구현되고, 우리는 그러한 특징에 맞게 활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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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7. http://ko.www.mozilla.com/ko/firefox/about/ 소스화면]

5. 드림위버에서 body 엘리먼트 아래에 아래와 같이 의미를 살려 마크업하고 파이어폭스와 IE에서 각각 띄워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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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8. 의미를 살린 마크업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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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19. IE6에 디스플레이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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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0. 파이어폭스에 디스플레이된 화면]

6. 그리고 작성한 마크업이 맞는지 Validator 테스트를 해야한다. 드림위버에서는 [File>Validator>Markup]를 선택하면 아래 창에서 결과를 보여준다. 지금 작성한 것은 매우 간단한 것이기에 에러가 없지만, 여러분이 웹표준의 기본에 대해 알지 못하고 마크업을 했다면 아마 이 간단한 것에서도 많은 에러표시가 나오게 될 것이다. 드림위버에서 제공하는 Validator의 기능을 간편하게 사용하도록 한 것이며, 직접 http://validator.w3.org/에서 테스트 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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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1. 드림위버에서 Markup Validator 화면]

7. h1, p 엘리먼트를 구조적으로 그룹핑하고 디자인적으로 제어하기 위한 목적으로 div 엘리먼트를 이용하여 감싸준다.

8. 드림위버에서 여기까지 마크업하고 비교해 본다. 실제 소스에서는 ‘한국Mozilla 활동'을 h3 엘리먼트를 사용하였는데 h2를 사용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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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2. 파이어폭스에 디스플레이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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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3. IE6에 디스플레이된 화면]

9. ‘한국Mozilla 활동' 아래에 ul 엘리먼트를 사용하여 컨텐츠가 나열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ul 엘리먼트는 테이블 레이아웃 방식에서와는 달리 어떤 내용을 순서가 없이 나열되는 경우 아주 많이 활용되고 있다. 심지어는 메뉴 네비게이션을 만들 때도 의미적으로 각각의 메뉴가 순서없는 목록으로 보고 ul 엘리먼트를 사용하며, 사이트 맵과 같은 배열에서도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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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4. 파이어폭스에 디스플레이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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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25. IE6에 디스플레이된 화면]

04. 마치며

드림위버 CS3에서 웹표준 문서를 제작하기위해서의 두 번째인 이번 호에서는 의미를 살린 마크업을 이해해 보았다. 눈으로 보여지는 디스플레이도 중요하지만 그 보다 컨텐츠가 구조적으로 배열될 수 있도록 마크업하는 것은 앞으로 구현될 많은 디바이스와의 접근성, 호환성에서도 매우 중요한 일이다. 반복해서 이야기하지만 웹의 정신을 이해하면 웹표준을 좀 더 쉽게 작업할 수 있다. 혹시 지금 작업한 소스를 확인하고 싶다면 제 블로그인 www.tagnbrace.com/ 서 확인하기 바란다.

2008/06/04 16:48 2008/06/04 16:48